월평빌라가 추구하는 사회사업가+사회복지가 추구하는 행정가

월평은 오랜시간동안 한가지만 팟기때문에 가능했지만

타시설은 내세울수있는게 없는상태서 당장 따라갈려니 안됨.

자립지원주택이 생각외로 효과가 크다보니깐 위협받는건 사실이고 탈시설땜에 뭐라도 보여줘야하다보니 생재들은 말단이랍시고 시키는대로 해야하는데 케어,프로그램,행정,글쓰기 다해야됨. 


사실 30인이상 거주시설의 탈시설모델 정답은 안성 희망에코마을, 여수 동행빌리지에 있는데 대부분 시설들이 월평빌라에 꽂혀서 방향성이 조금 이상해진듯. 


마치 뭐라도 노력한것마냥 실적 행세해야하는 이게 지금 거주시설의 현실태인데 인력은 존나많고 일은 벌려야하고 액기스는 없고.

전문적인 기능과 기술을 보유한 것도아니니 프로그램을 해도 "쑈" 그래서 추세가 사업이라하기 쪽팔리니 없애버리고 "소설 글쓰기"로 대체. 하나만 파면 양반인데 기괴한곳은 전부다함.


그렇다고 지식을 쌓기위해 1급을 따서 수준을 올리자는것도아니고 그냥 이것도저것도 아닌 개잡탕..복지사인지 요양사인지 돌보미인지 작가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