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은 그렇다쳐도 휠체어타고서 일반사람이나 다름없는 인지갖고 계신분이 주로 탈시설 외치던데

이런 사람들은 지능상의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지가 나가면 되지 왜 엄한 사람들 죽이려고 하는거야?

그냥 돈도 없도 갈 곳도 없는데 탈시설하면 자취할 수 있어서 나라에 요구하는 건가?


아니 자폐나 지적장애 고등급만 돼도 탈시설 못하는 거 5분만 겪어보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니야?

말도 못하고 소통도 못하고 똥오줌도 못가리는데 무슨 탈시설을 하고 방문요양으로 케어를 해?

그게 더 비효율적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