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인서울 사회복지 재학중인데

저는 교환학생도  가고, 괜찮으면 해외 대학원도 생각 있습니다

근데 학과에서 교환학생 가는 친구도 선후배도 아예 없고 인터넷에 찾아봐도 해외쪽으로 나가는 분은 별로 없더라고요 (ngo 개도국 종사자 제외)

원래 이 학문 자체가 그런가요? 해외 대학원 다녀오신 분들도 다 교수님 뿐이고..

대학원은 그렇다 쳐도 왜 다들 교환학생도 아예 안가는지 궁금한데 물어볼 곳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저희학교에서 매 학기 200명정도 교환학생을 가는데, 사회복지는 저 한명 뿐이라 너무 사람이 없는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