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인서울 사회복지 재학중인데
저는 교환학생도 가고, 괜찮으면 해외 대학원도 생각 있습니다
근데 학과에서 교환학생 가는 친구도 선후배도 아예 없고 인터넷에 찾아봐도 해외쪽으로 나가는 분은 별로 없더라고요 (ngo 개도국 종사자 제외)
원래 이 학문 자체가 그런가요? 해외 대학원 다녀오신 분들도 다 교수님 뿐이고..
대학원은 그렇다 쳐도 왜 다들 교환학생도 아예 안가는지 궁금한데 물어볼 곳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저희학교에서 매 학기 200명정도 교환학생을 가는데, 사회복지는 저 한명 뿐이라 너무 사람이 없는거 같아서요
영어못해도 취업할수있는 몇안되는직업아님? 나는 그렇게 선택한것도 있음
그럴수도 있겠네요.. 아님 해외봉사를 가거나.. 근데 200명 중에 한명인건 되게 놀랬어요..
다른과는 확실한 스펙인데 사복은 아니니까 굳이? 이런느낌
해외취업 기회있는 직종아닐뿐더러 해취까지 고려할거면 진작 전과해서 - dc App
글내용의 교수직노려볼거아니면 안가지 - dc App
사회복지사 자체가 내수용 직업이잖음 교수, 국제NGO 아니면 굳이 해외 나갈 이유가 없지
위 댓 보면 알수 있듯이 영어를 해야되나 싶으니 안감. 즉 목표가 해외가 아니니 안감. 유튜브 검색해보시면 해외 사복 복지가 다 나옴. 전 한때 미국 알아보다가 유학 갈 돈이 애매해서 못감
사회복지사는 주 능력이 소통인데 한국에서만 통하지 실질적 기술은 간호사, 의사들이 해외에서 사회복지역할이 가능한거임. 복지는 의료와 너무 연관성이 깊음. 우리나라처럼 사회복지 자격증 막 뿌리는 곳은 해외진출은 물건너가는거임.
나 갔다왔는데 일할때 쓸모는 하나도 없지만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