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뭐 다양하게 다녀본 건 아니고
걍 종복 2년에
장애인 주간보호 1년
노인일자리 1년 다녔다.
그냥 주간보호만 피하면 됨
쉴 틈이 없음
사회복지사의 뭐 책임감 도리 이딴거 다 집어치우고
말 안통하는 새끼들이랑 하루종일 앉아있고
그렇다고 한눈도 못팔고 시간도 안가고
사생활도 없고 아주 짜릿하다
나도 뭐 다양하게 다녀본 건 아니고
걍 종복 2년에
장애인 주간보호 1년
노인일자리 1년 다녔다.
그냥 주간보호만 피하면 됨
쉴 틈이 없음
사회복지사의 뭐 책임감 도리 이딴거 다 집어치우고
말 안통하는 새끼들이랑 하루종일 앉아있고
그렇다고 한눈도 못팔고 시간도 안가고
사생활도 없고 아주 짜릿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