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6명이 팀장 한자리씩 차지해서 일 돌아가는꼴보면 말만 존나많고 일처리는 느리고 기싸움하는게 대놓고티남
회의시간에 원장한테 일잘하는거 티내려고 나대면 다른 팀장은 끝나고 위기의식느껴서 뭐라도 해야하니 온갖 있는척하며 없던거 만들어내고 일관성이 사라지기 시작함. 이게 매년 똑같은 루트인데 같이 십수년해온 부하직원들은 아니까 그냥 네네하면서 수동적이되버림.
뭔가 하고 싶은게 많지만 능력은 안되고 남들한테 휘둘리고
하루가 멀다하고 오늘은 싸워놓고 내일은 화해 또다시 싸우고
여자가 3명이상 모이면 일단 도망가라고 괜히 나온말이 아닌거같고 회사가 직원뽑을때 성비고려해서 뽑는이유도 여기에 있는듯..
아줌마들끼리 모여있으면 일단피곤하다
글쎄 그냥 개나소나 다하는일 가지고 일하는척 해야하니까 다들 주객전도되는거지
내쪽은 그래도 한명만 그래서 다행이네 근데 이년 하나 때문에 다들 도망간다 단체로 고생을 자초하게 되네 ㅋㅋ 여자들은 군기 부리면 안됨 2년 군생활한걸 대충보고 따라할려는건 욕심임 군기가 아니라 텃세만 부리는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