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재 다시 입사했는데 출퇴근 할 때 계속 단체 회의 있고 팀으로 움직이는게 많아서 일하는게 나같은 내향형 인간한테는 너무 부담스럽다.. 예전 소규모 시설에서는 잘 버텼는데 여기가 시설이 크고 직원들도 많이 봐야되서 그런지 죽을 맛이야.... 나 같은 내향형 인간 있나?
그리고 공고가 자주 나온 곳이고 고인물도 많아서 그런지 여러 사람이 텃세 부리니까 너무 우울했네..
그룹홈이나 공동생활가정 아니면 다른 일 하는게 좋겠지?...
생재 다시 입사했는데 출퇴근 할 때 계속 단체 회의 있고 팀으로 움직이는게 많아서 일하는게 나같은 내향형 인간한테는 너무 부담스럽다.. 예전 소규모 시설에서는 잘 버텼는데 여기가 시설이 크고 직원들도 많이 봐야되서 그런지 죽을 맛이야.... 나 같은 내향형 인간 있나?
그리고 공고가 자주 나온 곳이고 고인물도 많아서 그런지 여러 사람이 텃세 부리니까 너무 우울했네..
그룹홈이나 공동생활가정 아니면 다른 일 하는게 좋겠지?...
직원이랑 같이 친해지는게 1순위임 입주자들은 일단 후순위로 둬야해 현실은 입주자부터 챙기라고하는데 걍거르고 장애인은 직원들에 의해 돌아가는 시스템이라 합이 중요하거든. 그래서 얘기많이해봐서 스타일 파악 하고 서포터역할 잘해주면된다. 겜하듯 생각해. 레이드보스몹 잡을때 기본패턴 알아야 공략이 쉽듯이 사람도 똑같아. 그리고 서폿역할 잘하면 딜러한테 이쁨받음
직원들끼리는 몇년 동안 합 맞추고 친해져 있는 상태인데 내가 그걸 비집고 가는게 힘드네. 예전 시설에는 다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서로 의지하고 비교적 빠르게 친해졌는데 이제 다닌지 3주차에 접어드는데 자리도 배정 못 받아서 내 짐이 외딴 곳에 있어...
나 극내향형인데 여기서그나마 텃세부리는사람 별로없고 일은 힘든데 그냥다님 같이일하는직원이 큰거같음 내향인들은 더. 내가 그렇거든
나도 내향인인데 프로그램진행이 부담이 큼 ㅋㅋㅋ 머 어려운건 아닌데 그거 신경쓰는게 좇같더라규 안맞고 억지로 호응시키게하고 억지텐션 올려서 진행하는게 토쏠림ㅋㅋ
그거 사재때문에 그런거임ㅋㅋ사재 역할이 계획하고 평가담당인데 생지한테 하라고 떠넘기면 ㄹㅇ헬파티시작임 원칙적으로는 실무에 투입해서 그냥 진행or보조역할하는건데 프개도하고 케어에 서류까지하라하면 사재는 자격이 없는거
나도 I 90%임 ㅋㅋ 근데 어거지로 말 많고 텐션 높은 척 하면 어색하고 다 티남.. 그냥 내향형이어도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 비추고 자기할일 열심히 하면 밉보이지는 않음. 어차피 사회생활 하면서 자기성격대로 하는사람 별로 없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