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재 다시 입사했는데 출퇴근 할 때 계속 단체 회의 있고 팀으로 움직이는게 많아서 일하는게 나같은 내향형 인간한테는 너무 부담스럽다.. 예전 소규모 시설에서는 잘 버텼는데 여기가 시설이 크고 직원들도 많이 봐야되서 그런지 죽을 맛이야.... 나 같은 내향형 인간 있나?


그리고 공고가 자주 나온 곳이고 고인물도 많아서 그런지 여러 사람이 텃세 부리니까 너무 우울했네..


 그룹홈이나 공동생활가정 아니면 다른 일 하는게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