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 않음.
누군가는 넘치는 것 속에서 살아가고,
누군가는 하루를 견디는 것도 버거움.
그런 이들을 외면하지 않으려 함.
작은 손길 하나가 누군가에겐 온기가 되고,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어둠 속 희망이 되기도 함.
도움이란 거창할 필요 없음.
밥 한 끼, 담요 하나, 관심 어린 눈빛 하나면 충분함.
마음에서 시작된 진심은 반드시 닿게 되어 있음.
세상의 무게를 혼자 짊어지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은 가벼워지는 하루를 선물하고 싶음.
같이 걷는 길이기에,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기에
누군가를 돕는 일, 그 자체로 삶의 의미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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