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좋았는데 
안가르켜줌. 물어보면 바쁘다고 화냄. 그래놓고 커피나 수다는 빠트리지않고 
칼퇴 잘박고 조금 남아봤자 몇분

그러고는 모르는거 가끔 시킴 잘 모르지만 해보겠다 하면 째려보고 한숨쉼
이모뻘이라 뭐 말도못하겠음

친구 이야기나 글찾아보면 대부분 다 이러는거 같은데
다른 직종도 이럼?
신입은 어떻게 배움?
첫직장 트라우마 생겨서 지금 사회복지 포기하고 생산직이나 알바 하면서 돈벌면서 기술배울 생각하는중.


배우고 내가 실수하면 혼날자신은 있었는데 그게 아니니깐 스트레스로 오더라.. 살자가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