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사회복지지 사실 공무원의 관리감독을 받는 하청업체임.
즉, 우리도 이러니까 너네도 이렇게해. 따라가는 시스템.
마치 급여가이드라인 100퍼에 준하는 급여 지급하라는것과 비슷.

근데 뭐가 문제냐? 공뭔은 순환보직 인사발령을 자주함.
22년엔 이랫는데 23년은 다르고 24년은 비슷한데 다르고
입맛에 맞춰서 평가를 준비해야함. 그러다보니 각 사복시설마다 갖고있는 장점 발휘를 못하게되고 형식적인 쑈에 치중한 서류업무가 메인이 되버림.

사복서비스는 공공성격보단 민간성격으로 제공을 해야 질이 향상되는데 애초에 구조적으로 불가능함. 그래서 항상 다같이 비슷한 월급받고 노력, 경력 유무상관없이 항상 제자리에 머물러있게되니 빠가가 되기쉽고 아는게 없으니 결재만 할줄알고 전문가행세를 하기가 어려움. 근데 국가에선 전문직이라고함..

아주 아이러니한 직업임. 면허도아니고 돈만주면 따고 가만히 앉아만있어도 월급이 공무원마냥 자동상승. 나는 공무직으로 바뀌어야 맞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