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안할때 가족빼고 타인하고 말도 거의안하고
살았었음

여기서 직원들이 착하다고 하니까
그 기대에 부응하고자 더 노예같이 일하다보니
집에오면 지침

까이고 욕먹는건 내성이있는데

오히려 잘해주면 그사람들 기대에맞춰서
실망시키기 싫어서 오버해서 일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