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도 9명잌데 내가 다봐야하고
말도 잘안듣고
서류 업무는 알려달라고 하면 알아서 하라고 선임한테 물어보면 잘모른다고 하고 후원자 관리도 하고 은행?업무도 해야하는데 애들 진짜 너무 말을 안들어서 서류 업무도 하다가 애들 싸우면 지도해야하고 걍 어케 할지도 모르겠고 교대하는 선생님도 나보다 나이도 2~3배 많아서 걍 너무 무서움... 주주야야휴휴인데 걍 애들이랑 하루종일 있는게 너무 힘들어 말도 안듣고... 걍 입사 3주차인데도 걍 잘모르겟음 혼을 내고 몇시간뒤면 말을 안듣고 이게 인간인지 짐승인지 모르겠음 그렇다고 때릴수도 없고 애는 ㅈㄴ 소리지르고 진짜 하...
취업안되서 걍 입사한건데 원래 이렇게 힘든거야? 장애인 쪽 가는게 더 나아? 1년 버티라는데 진짜 이게 맞는건가... 밥먹을때도 애들 지도하느라 제대로 못먹고ㅠ원장?이라는 사람은 저번에 식사 지도할때 애들이 너무 말을 들어서 소리 높이고 서잇는거가지고 뭐라하고 아니 진짜 말을 왜캐 안들을까... 내가 아직 속이 좁은걺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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