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장애인거주시설
1. 근무조건
가. 근무시간 칼 같이 계산해줌, 야간가산까지 정규시간 차환시켜서 사무직대비 근무일 3일이상 적음. 열정노동 없음
나. 국장이랑 과장이 근무 짜는데 근로기준법을 잘 알고 젊어서 그런지 꼰대 원장이 근무시간이랑 노오력 이지랄해도 사무국장, 과장선에서 커버쳐줌
다. 근무형태가 주주(09-18)야야(18-09)휴휴 인데 야간때 22시부터 07시까지 잠 잘수있음 물론 휴게는 4시간인데 그것보다 더 잠
라. 근무자 개인사유로 펑크내면 사무실에서 과장이 땜빵옴
마. 시간외 추가근무는 내가 채우고 싶을때 채울 수 있음
(처음 근무짤때 40시간 중 28시간 정도만 기록함, 12시간은 자율)
바. 교사자는방 따로 있음
사. 서류업무는 담당 프로그램말곤 일절 없음
아. 거주인 2명제외 나머지 6명 자체신변처리가능함
자. 거주인한테 조금이라도 맞으면 국장, 과장이 바로 퇴근시켜줌(또 땜빵오는 과장니뮤ㅠ)
2. 기타조건
가. 밥 맛있음
나. 근무자들 나이대가 비슷함(30초중)
다. 할꺼 다하면 주간근무중에 눕거나 게임해도 신경안씀
라. 인터넷 존나빠름
마. 고쳐달라면 바로 고쳐줌(또 고치러오는 과장니뮤 ㅠ)
바. 모든행사 및 후원, 외부프로포절 전부 사무실에서 처리
3. 안좋은점
가. 원장이 다혈질에 기분파
나. 원장이 꼰대에 말 안통함
다. 진상놓는 보호자
이정도면 상위10퍼임?
경력자들은 여기서 뼈묻는다는데
진짜 그럴정도인가?
좋은 곳이네
난 여기가 첫직장이라서 몰랏는데 좋은곳이군
안 좋은 점은 대부분 시설이 그럴 거니까 상위 10% 같은데?
감사하면서 다녀야겠다
원장성격이 안좋아서 언제 짤릴지 모르는 파리목숨같은데 ㅋㅋ 정치라인 못타면 팽당하기 딱좋음
여긴 보호자가 갑이라서 그건 불가능할것같기도한데 그런 사례는 아직없는듯..
거긴 과장이 핵심이자 기둥이네. 과장한테 잘해줘라. 과장 갈아서 니가 편한거임. 과장 이직하면 좆된다
오늘부터 과장 찬양한다
진지하게 생재상위 0.1퍼 가능
여기서 정년까지 뻐겨야지
본인도 생재 다니는데 잠 정해진 시간외에 못잠(cctv달려있는 데서 대기해야 함), 하루 30분씩 열정페이 근무, 월2~3회 무급출근 후 근무, 이용인 대부분 신변처리 안 돼서 하루종일 똥닦고 기저귀 갈거나 팬티 빨아야 함, 원장이 지랄하면 과장이 더 지랄함 등
이용인에게 처맞으면 니가 못해서 그런 거다, 이용인이 다치기라도 하면 그것도 니가 못해서 그런 거다, 보호자에게 컴플레인 들어와도 니가 못해서 그런 거다 에효 말을 말아야지
아직 그런곳도 있음? 무급출근은 진짜 에바인데
무급은 좀 단체로 항의해서라도 ... 바꿔야하지 않겠나...
진지 상위1퍼도가능
좋은곳이군 여기는ㅋ
이용인 통과 서류 통과 나이트 통과 정년각
존나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