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훔쳐보고 농담이랍시고 시비걸고

지가 맞다고 고집부리고

이용자가 그러는것도 미치겠는데 직원, 상사, 센터장까지

그러니 진짜 미쳐버리겠다 내가 이상한 사회복지에서만

일한지 모르겠는데 아동, 청소년, 장애인 쪽 해봤는데

다 이따위다..

내가 이상곳에서만 일한거길 바랄 뿐 사회복지에

희망이 없길 바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