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2명 남자 나 1명인데 나 혼자 무거운짐 다 나르다가
디스크 터짐
나 인자강이란 말 많이 들었는데
맨날 a4용지 박스로오면 몇십박스 다 나르고
법인짐 나르고
핫팩같은거 1,500명분꺼 하나에 한 60kg되나
혼자 나르고
쓰봉 납품하는 거 안해도 되는데 한 미친년직원이
그래도 기사님 힘든데 도와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지 도와주는 척 나 끌고가다가 도중에 빠져서
내가 하는게 일상이 됨
(하다가 안하면 기사님한테 죄송스러워서)
왜 하지도 않을 걸 혼자 바람잡고 그러는지
간담회 의자도 500개인데 혼자 나름
직원이 12명인데 센터장 제외 아무도 안나섬
한 2명 깔짝 도와주나
이게 인간으로서 맞는건가
나는 사복일 정말 좋아해
남 돕는게 좋고
직원도 서로 도우면 좋다고 생각했어
직원을 클라이언트보다 훨씬 많이 보잖아
어려움 도와줘야지
근데 내가 여혐이 있는 것도 아니고 모든 여자가 다
이렇진 않을거라고 생각해
근데 정말 아니지 않아?
나 그냥 당일퇴사하고 싶은데...
개집련들이 이핑계 저핑계 하며 빠질려고하는거 종특임 ㅋㅋㅋ 븅신새끼들
미쳤네.. 우리 기관은 크고 무거운 건 어쩔 수 없이 남자가 해도 성별 상관 없이 돕는다 이게 상식적으로 맞는 거지 거기가 양심 없는 거임 그만둬 고생했다
시니어클럽이 여초라고 해도 엄청 무거운거면 남자가 다 하고 여자들도 조금 돕는데.. 거긴 겁나 심하네
심한 편 아니면 한의원가서 허리디스크요 하고 침하고 뜸 치료 받으셈.. 한 일주일 정도 치료하면 바로 복귀 가능하다.
한녀새끼들 ㄹㅇ 존나 패야함 이런새끼들이 뭘 사회복지를 한다고
요새 그런 여자가 어디 있다고. 너가 화교조선족인 건 아니고? 남녀 갈라치기 그만해라
개 많은데 ㅋㅋㅋ
잘생기면 여자들이 같이 들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