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중증 지적장애인이라 


1, 활동지원사 매칭도 안됨 (지역에서 돌발행동+ 컨트롤 힘들다고암암리에 소문난 듯)

2, 가정에선 방치 (가족 전체 장애인)

    ㅅㅂ 자녀양육에 대해 아무리 협조랑 교육해도 

    눈만 멀뚱멀뚱 거림 


3, 기관에다 조언구하니 센터장은 자기 일 아니라고 

    해결 하라고 닦달만 하고 

4, 스포츠 활동 꽂아줬더니 집에 혼자 못 간다고 하고 

   ( 혼자 귀가 시켰더니 경찰서에 신고 당한적 있음)


첫 사례관리인데 이건 어째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