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갤에 상담글 쓴 거
사복얘기는 아님!
이글쓴넘임
살아있었음 ㅎㅇ
니네도 살아있었구나
지금 상황이 안좋아서 상담하러옮
자활근로해보다가 빠꾸먹음
거기서도 몸안좋으니 몸부터 고치래
그래서 신호수나 편의점대타하며 방세내고 지내다가
근 한달새 아파서알바당일취소한게 벌써 세번째라
이제는 안되겠다싶어서 상담하러옴
생각중인 방법이
1.아름다운재단 주거위기청년 지원사업 전화상담
ㄴ 경기도인천까지라 지역은 다르지만 내 지역쪽 지원사업 물어보려구
2. 지금 대타다니던 편의점에서 주말 근무 부탁하더라
이거 하면 한달 72는 될거같음
이걸 다니는게 2
3. 노숙자쉼터라고 앎?
거긴 수급자는 못들어가는데,
수급포기하고 입소상담해볼 생각임
노숙자등록되면 병원비 공짜라더라구
그래서
음 이거 동사무소사람이나. 복지과 전화해서 노숙인등록시 의료혜택 알아봐야겧다
3.5
아무튼 내가 어차피 의료급여2종에, 주거 생계는 못받으니까
쉼터가서 월세 세이브하면서 병원다니고 고치고 그럴까싶음
노숙자쉼터도 알아보니 재활쉼터라고 있더라고
아픈사람들 가는곳
거기 입소상담 해보는게 3임
그동안은 아픈거참고 알바했는데
물류센터가서 허리한번 나가고
무릎 원래아픈것도 꽤 빡세져서
자꾸 이틀알바잡은거 하루하고 담날아침에 당일취소해버리더라구
결정적인게 3일전에 신호수하러갔는데
거기 형님이 일할때 아니라고 쉬라고하더라..
심지어 나뽑은 팀장님도 일하지말고 쉬래서
고민임 2,3중에 뭘할지
그래도 일은 하며 노숙자쉼터같은 곳은 가지말까
쉼터가서 몸싹 고쳐볼까
고민이야
혹시 뭐 도움될만한정보알라나해서 와봤음
읽어줘서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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