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자연스럽게 엄마일을 돕다가

사복일을 하게 됐는데

나는 이 일을 평생 직장으로 가질 생각도 없고

적성에도 안맞는데 엄마는 나한테

사복일을 더 전문적으로 해보라고 강요해서 스트레스임

그렇게 사복일 하기싫으면 더 좋은 직장 찾아가보라는데

솔직히 좋은직장 갈수있는 능력은 안되고..


딜레마네.. 하기싫은일을 억지로 해야되는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