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자연스럽게 엄마일을 돕다가
사복일을 하게 됐는데
나는 이 일을 평생 직장으로 가질 생각도 없고
적성에도 안맞는데 엄마는 나한테
사복일을 더 전문적으로 해보라고 강요해서 스트레스임
그렇게 사복일 하기싫으면 더 좋은 직장 찾아가보라는데
솔직히 좋은직장 갈수있는 능력은 안되고..
딜레마네.. 하기싫은일을 억지로 해야되는게ㅠ
나도 자연스럽게 엄마일을 돕다가
사복일을 하게 됐는데
나는 이 일을 평생 직장으로 가질 생각도 없고
적성에도 안맞는데 엄마는 나한테
사복일을 더 전문적으로 해보라고 강요해서 스트레스임
그렇게 사복일 하기싫으면 더 좋은 직장 찾아가보라는데
솔직히 좋은직장 갈수있는 능력은 안되고..
딜레마네.. 하기싫은일을 억지로 해야되는게ㅠ
어머니 품 벗어나봐라.. 진짜 남밑에서 개갈굼당하면서 족같음 느껴봐야 소중한줄 알지 어머님밑에서 열심히 일하삼 남한테 돈받는게 쉬운게 없음 ㄹㅇ
다른걸 하고싶으면 하면서 준비를 하던가 돈을 모으셈
능력이 안 된다라고 스스로 선을 그어 놓고 보니까 갈 곳이 없는거지. 디시는 특이한게 스스로 딱 여기까지가 나의 한계임이라고 선을 긋고 그 이상 노력하거나 준비할 생각을 안 하려 하더라? 그래 놓고 사복일 나랑 안 맞는데, 어쩌구 저쩌구, 탈사복도 머리가 있어야 한다 어쩌구 저쩌구 신세한탄이나 나도 안 되니까 너도 안 됨 같은 마인드로 글 남기는 등 바보같은 짓은 다해. 자기 인생 자기가 결정하는 거지.
ㅇㅈ 깨어잇구나
탈사복 아무나 하는 거 아니더라. 다른 기술이나 특정한 능력 없으면 그냥 실업자 직행임. 그래도 부모님이 너한테 물려줄 사업도 있고 넌 배부른 소리 하는 거임.
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어머니 사업 잘 물려받아라 사복뿐만아니라 다른 곳도 남 밑이면 다 좆같은 곳이니까
너가 진짜 잘 맞고 잘 할 수있는 일이면 모르겠는데. 지금 그런게 없는 상태고 막연하게 그만둔다고 생각하고 다른 곳 아무대나 가면.. 이보다 더 빠르고 더 많이 힘들어질거임 잘 생각해봐 일하면서 네가 원하는게 뭔지 확실하게 정하는게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