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랑 자소서 몇시간걸려서 써놓고 제출하니까 결과도 안내놓네

히스토리 보니까

공지사항에 장작 7월중순부터 공고만 6~7개 올려놓고 안뽑고 있음..

서울이라서 복지사가 없지도 않고 조회수도 600개씩 되는데..


이게 왜땜에 그런거야?

내정자라 그러기엔 너무 안뽑고..

가려 뽑는다기엔 너무 오래토록 안뽑는데..

예산문제때문에 그냥 올려만 놓는거야? 시에서 압박하나, 아니면 내부규정이 있나..

뭐 고호봉자가 많아서 예산 애매해서 신규 못뽑고 올려만 놓는다거나 그런 경우야?



지금도 걍 무지성으로 한 곳 이력서 보내고 홈피 찾아보는데

여기는 또 4월부터 뽑고 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잘못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