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장사 같이
남자들 많고 돈만 보는 곳에서 있었거든
일도 험하고 다 남 등쳐먹을 생각밖에 안함
그러다가 우연히 복지관에서 수업 들었는데
그 분위기가 너무 따뜻하더라
그래서 어찌어찌
생재에 있는데
꼴에 복지사라고 남들 위하는 마음은
다들 기본적으로 있더라
이게 너무 좋음
공장, 장사 같이
남자들 많고 돈만 보는 곳에서 있었거든
일도 험하고 다 남 등쳐먹을 생각밖에 안함
그러다가 우연히 복지관에서 수업 들었는데
그 분위기가 너무 따뜻하더라
그래서 어찌어찌
생재에 있는데
꼴에 복지사라고 남들 위하는 마음은
다들 기본적으로 있더라
이게 너무 좋음
뭔 개소리를 이렇게 써논거여
따뜻? ㅋㅋㅋㅋㅋㅋㅋ
????????????????????????????????????
나도 여러군데 일해봤지만 사복이 그나마 제일 따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