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장사 같이

남자들 많고 돈만 보는 곳에서 있었거든

일도 험하고 다 남 등쳐먹을 생각밖에 안함


그러다가 우연히 복지관에서 수업 들었는데

그 분위기가 너무 따뜻하더라


그래서 어찌어찌

생재에 있는데

꼴에 복지사라고 남들 위하는 마음은 

다들 기본적으로 있더라


이게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