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도 몇 번 해봤지만
어딜 가도 왜케 또라이나 인성 안된 것들이 왜케 많냐
시스템 체계가 괜찮으면 사람이 문제고
사람이 괜찮으면 시스템 체계가 거지 같고
그러니까 채용공고 자리가 나오는거지만서도
다닐만한 곳을 못찾는 내가 진짜 통탄스럽다 실상 지역적인 제한도 있고 주변 지역 시설들이 다 거기서 거기인 것도 있지만
생재 업무 특성상 협력은 기본인데
일하다보면 진짜 거주인들보다 또라이 or 인성 개차반 직원들때메 스트레스 받아서 못버티겠다
이직도 몇 번 해봤지만
어딜 가도 왜케 또라이나 인성 안된 것들이 왜케 많냐
시스템 체계가 괜찮으면 사람이 문제고
사람이 괜찮으면 시스템 체계가 거지 같고
그러니까 채용공고 자리가 나오는거지만서도
다닐만한 곳을 못찾는 내가 진짜 통탄스럽다 실상 지역적인 제한도 있고 주변 지역 시설들이 다 거기서 거기인 것도 있지만
생재 업무 특성상 협력은 기본인데
일하다보면 진짜 거주인들보다 또라이 or 인성 개차반 직원들때메 스트레스 받아서 못버티겠다
모든 책임을 생재에게로~~~~~~
그게 업무 분장을 그리 해버리는데서 하면 짜증이빠이 나지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는 분들이 처리할 일을 왜 생재한테 나눠주는거냐고 그런데가 의외로 많다는 게 개짜증
생재는 돌봄케어만 전문적으로 하는게맞음 사업계획,평가는 사재가 할일이지 진행은 생재가하고 꼭 능력도없는 팀장급들이 책임안지려고 떠넘기더라 악질년들ㅋㅋ
맞어 지원만 하는거지 계획 결과보고 평가 작성까지 왜 다 생재가 하는건지 뭐 생재도 배워야한다는 뭣같은 말로 포장해서 말하는거보면 그래서 배워서 돈 더 주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잘해서 뭐 승진이 체계적으로 되어잇는것도 아니고 쩝
중구난방으로 조금씩 다시키는곳은 생재한테 책임떠넘기기 할려고 그러는거라 생재가 널널하고 분위기 좋아보여도 언제한번 안전사고 터지면 감정적으로 변하고 이중적잣대 내로남불 오짐. 겉으로는 하하호호 속으로는 미리 예측해놓고 대비해놔야 통수안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