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사례 대상자로 선정해서 집중 관리를 통해 변화시킨다?


일 존나 많아지면 종결해야 할 대상자도 종결 안 시키고 그냥 남겨놓게 되더라


종결시키면 또 발굴해서 인테하고 보고서 쓰고 사례회의하고 서비스 제공하고 


이 ㅈ지랄이 업무 가중되니까 입원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람 빼고는 종결 안 시킴


이러면 안 되는데 소패마냥 일 빡세서 안 하게 되는데, 이거 나만 그런게 아니더라


아침마다 술 쳐 마시고 복지관에서 자기는 왜 후원품 안 주냐고  싸움거는데


진심으로 싸우면 한주먹도 안 되는 난쟁이 주정뱅이가 지랄발광하는데 ㄹㅇ 할말하않이다.


일 하다보면 회의감 존나게 드는데 어쩔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