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행하다가 월급이짜서 다시취업준비해서
농협하나로 들어가서 계약직중인데
실수령 4000정도 받습니다.
이번연휴에도 남들 다 쉴때 3일밖에못쉬고 맨날 늦게퇴근하고 행사도많고 일 자체가 노가다라 너무 힘듭니다.
나이도 딱올해 40이라서... 무릎이 안좋아서 퇴사하려고합니다.
제가 사회복지과 사이버로 나왔고 2급은 있습니다.
데이케어나 방문요양은 얼마나 창업비용이 드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나이가 많아서 2급이랑 운전면허로 취업이 될지 모르겠으나 창업 생각중인데..
그냥 몸안좋아도 돈 많이버는 노가다 마트 일 할지
아니면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사회복지로 이직을할지
진심 고견 부탁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창업하시진 마시고.. 버스기사 하세요.. 요즘 버스기사 사람 많이 필요하다는데.. 저도 차린 적은 없지만.. 만약에 사회복지 창업하신다 하면 몸+정신적으로 둘다 힘드실 겁니다.. 사회복지나 다른 업종 창업도 몸도 많이 써야 되잖아요..
사회복지든 뭐든 대책없이 차렸다가 5년 이내 망합니다..
답변감사합니다. 일단 일부터해봐야할거같은데 적지않은 나이라 이길로 들었다가 다시 나가면 그뒤로는 할수있는게 없을거같네요.. 참 암담합니다.
주간보호센터 비영리사업임. 한마디로 돈이 안되는 사업인데 그래서 개인 운영 센터장들 보면 최대한 정원에 꽉 채워넣으려고 노인들 한명 한명 돈으로 보고 계산적으로 움직이고 어르신 한명 소개시켜 주면 소개비 몇십만원 받아먹고 미친짓거리들 하고 앉아있다. 본인 부담금 안받는다(이거 공단에 걸림 ㅈ됨) 밥값 안받는다 이렇게해서 다른 센터에서 어르신 빼와서 센터장들끼리 싸움도 나고 가관임. 가성비 개좃망 사업이라 비추천함. 본인이 차리면 본인하고 가족들 한달에 300이상 가져가려면 직원들 최저임금 줘야됨. 당연히 충성도 낮고 그만큼 어르신들한테 질 낮은 서비스 제공됨. 요즘은 주간보호 최소 몇 억 때려 박아야 경쟁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