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하다가 뒤늦게 공부해서 
교행하다가 월급이짜서 다시취업준비해서
농협하나로 들어가서 계약직중인데 
실수령 4000정도 받습니다.
이번연휴에도 남들 다 쉴때 3일밖에못쉬고 맨날 늦게퇴근하고 행사도많고 일 자체가 노가다라 너무 힘듭니다. 

나이도 딱올해 40이라서... 무릎이 안좋아서 퇴사하려고합니다. 
제가 사회복지과 사이버로 나왔고 2급은 있습니다.

데이케어나 방문요양은 얼마나 창업비용이 드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나이가 많아서 2급이랑 운전면허로 취업이 될지 모르겠으나 창업 생각중인데..

그냥 몸안좋아도 돈 많이버는 노가다 마트 일 할지
아니면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사회복지로 이직을할지
진심 고견 부탁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