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보면서 사복들한테 갑질 많이 당했는데 저런 사람들은 직장에서도 일처리 이상하게 하거나 텃세, 괴롭힘을 하는구나 싶다
경증 자폐 등록 실패에 수급자, 어린 나이 들면 알아볼 사람도 있겠는데
특히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중 전라도 사투리 남자 하나는 학폭 가폭 2차 가해에 면담 약속 누락에 돈은 니가 알아서 하고 일단 정신과 예약부터 잡으라는(?? 예산이 아직 안 들어왔다고 본인 입으로도 말해놓곤) 식의 일처리가 고소 안 당한 게 신기할 정도로 최악이었다 ㅋㅋ
지금은 좀 정치질하는 여자분으로 담당자 바뀐 걸로 아는데 그 머리 빈 디시할 것 같은 남자는 진짜 사람 아니었음
우리 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약속 미루기, 민원인 하대로 당근에서 유명한데(잊을 만하면 글 올라왔음.) 그 남직원 지금은 퇴사하셨나 봄

직괴하는 놈들은 어차피 민원인 앞에서도 인성질하고 인간성 그대로 보여줌

직괴가 귀에 달면 귀걸이, 코에 달면 코걸이인데 애매하다 싶으면 녹취해서 신고하고 직괴예방교육 잘 들어 놨다가 합의금 받아라

나한테 폭언한 여초 노친네 고인물 10년 이상 장기근무자들로 모인 기관은 지금은 명칭이 바뀐 건지 사라졌는지 모르겠지만 꼭 당하면 대신이라도 직괴로 신고해 주라

애초에 사복계가 공기업 대기업 국제기구 등 탑티어쪽 아니면 수급자, 경지, 정신 감정 필요한 놈들 출신들이 많음
말 좀 어눌하고 장애인 티 나고 뭔가 탈수급자 티 나는 등 사복들 보다 보면 그런 분들도 있음
특히 전문대 청상과 출신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분은 교사 말만 듣고 학폭 2차 가해할 때 말 어눌하던데 경계선지능 쪽이었는 듯 아니면 인터넷 하느라 머리에 든 게 없거나

원체 장애인, 수급자 등 약자들이 열등감덩어리에 못 배운 것들 모아놔서 얘네들이랑 일하기 싫은데도 월급 받고 일하는 게 사복인지라
나도 장애인이지만 피해망상 있는 경계선지능 같은 애들이랑 도저히 일 못 함 ㅋㅋ
자활할 때 세제 훔쳐가는 행동 이상한 정신병자 수급자들이랑도 일하기 싫음

사복계가 힘든 건 알겠는데 그래도 민원인에게 폭언하고 인간성 터뜨리는 놈들이 직장 내 괴롭힘이나 한다는 게 어떻게든 본성 감추긴 힘든가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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