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장이 아들이고
고문 겸 센터 내 교회 목사가 아버지이고
주방에서 취사하는 분은 어머니이고
센터장 성격 존나 특이하던데
온가족이
실습생들 실습 끝나고 퇴근하는 뒷통수에다 대고
할렐루야 이 지랄하던데ㅋㅋ
앞에서 눈 보면서는 못하고
퇴근하는 뒷통수에다 무슨 주문 외우듯이ㅋ
온 가족이 들러붙어 정부지원금 빨아먹고 사는 듯
대체 누구를 위한 사회복지인지 모르겠다
센터장이 아들이고
고문 겸 센터 내 교회 목사가 아버지이고
주방에서 취사하는 분은 어머니이고
센터장 성격 존나 특이하던데
온가족이
실습생들 실습 끝나고 퇴근하는 뒷통수에다 대고
할렐루야 이 지랄하던데ㅋㅋ
앞에서 눈 보면서는 못하고
퇴근하는 뒷통수에다 무슨 주문 외우듯이ㅋ
온 가족이 들러붙어 정부지원금 빨아먹고 사는 듯
대체 누구를 위한 사회복지인지 모르겠다
복지사들이 얼마나 좆같을지 상상이 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