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이용시설 전전하다 생활시설 정착했고
생활시설이 이용시설보다 급여 높아서 온거야(세후 320정도)
원래 사회복지 하기 싫었는데
점점 일할수록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이 너무 좋더라고
내가 지금 정신쪽에 있는데 정건사회복지사가 매력적이라
이쪽으로 더 공부를 해보고싶거든
그래서 수련생 도전해보고싶은데
너네같으면 그냥 여기서 스테이해? 아님 수련생 도전해?
지금 일하는곳이 여태 받았던 급여보다 더 빵빵하고
일도 많이 힘들진 않아
근데 이렇게 계속 있으면 너무 도태되는 느낌이 들어
한마디로 직장만족도는 높지만 직업 만족도는 낮은 느낌이랄까
내 자리는 누구든지 대체 가능한 자리인거같고..
아무튼 너네같으면 어떤 선택을 할거임?
나이는 삼십대 초중반이야
정신사회복지사는 도대체 무슨일 하는지 모르겠고 전문성을 인정받아서 급여가 팍팍오르는것도 아니고 실습시간 존나많던데 걍 그딴거 하지말고 시설다니면서 돈이나모아라 - dc App
뭐든도전하면 좋치 전문요원따두면 이직도 유리하고
사복은 실질적으로 대체불가능 인력이 별로 없어 그런 전문인력은 받는 대우에 비해 진짜 오버스펙인 사람들이나 한두명임 그냥 살아
그래도 자기발전 개념으로 하는건 긍정적임
사복 하는일 대다수는 전문인력 한두명보다 대가리수 많은게 최고인 일이라.. 그냥 성실히 제몫하는 사람이 베스트라고 봄
정건준비하지말고 공단이나 공뭔을 준비하던가 돈을모아서 개인사업을 하던가 그게 더확실함.
직재를 한번 도전해보심이
정신사회복지사가 도대체 하는일이 뭔데 별 요상한거 다 만들어놨네 간호사도 아니고 의사도 아니고 뭐 상담사야?? 병원이나 시설에 인력배치를 법으로 강제하는 부분이 있는것도 아니고 설령잇더라도 1 2명일건데 와 개노답 - dc App
공단갈거 아니면 정건 하지마라 급여도 많이 오르는것도 아니고 사복판에서처럼 중간관리자 to도 안나온다 결국에 급딸리게 호봉만채우게 되는데 결국 길게보면 사복보다 못벌게됨 승진자리가 너무 한정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