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이나 운전가려고해도 무슨 1종 대형에 1년 운전경력이 있어야 가능함.

서울이나 다른 곳은 그런거 없던데 하 롯같다.


장애인이나 여성쪽은 시설장이 기생수를 광열하게 봤는지

50~60대만 뽑고 있고. 노인 일자리도 좋은데


도대체 왜 통번역이나 운전 이런 곳에 나이제한을 거냐?

그렇다고 단순 노무는 노인배려라는 것도 아닌게


여자는 또 바알바나 서빙쪽 남자는 음식점해도 주방으로 끌려가고

꼭 외국쪽 나가거나 개 고생하는 일자리만 있고.


평등이라면서 일자리도 서울쪽에 많은데 집값은 비싸고

아무데나 들어가려고 해도 그러기엔 시간만 낭비할 것 같고.


전문대 들어가면 학비 벌라고 쿠팡 알바나 고깃집 알바 추천하고

서울은 전문대나 대학가면 학비 벌기 편함?


걍 일자리 찾으려고해도 지방은 진짜 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