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 학문이란 단어를 달고 나오기엔 부족함과 해결 과제가 너무 많은 것 아닌가 싶다 현실이랑 괴리감이 생기네 차별을 그렇게 반대하면서 그 안에서 또 다른 차별을 서슴 없이 행하니 이건 그냥 권리보단 자선 호혜의 측면에서 조금 더 연구해야 되지 않나 싶네 사회복지학은 차별을 반대하는게 아니고 차별을 위해 사람의 선한 마음을 이용하는 학문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
전문적 학문이란 단어를 달고 나오기엔 부족함과 해결 과제가 너무 많은 것 아닌가 싶다 현실이랑 괴리감이 생기네 차별을 그렇게 반대하면서 그 안에서 또 다른 차별을 서슴 없이 행하니 이건 그냥 권리보단 자선 호혜의 측면에서 조금 더 연구해야 되지 않나 싶네 사회복지학은 차별을 반대하는게 아니고 차별을 위해 사람의 선한 마음을 이용하는 학문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
인행사나 프개평 정책론 등등 자선에서 시작된 법들에대해 공부하신건지 궁금하네요 왜 구빈법이 왜 시작된건지 비스마르크 법이 생긴건지 사회복지사는 선한사람이 아니에요 다들 그걸 착각하시는것 같아요 봉사하는거 아니고 열심히 배워서 좀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 보려는 사람들 입니다 물론 자격 과정의 엄격성은 필요하지만 봉사자들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