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치매인데 사타구니에 염증같은게 낫거든?


근데 담당 선생님이 그만둬서 나보고 대신 연고를 발라주라는거임


근데 할머니 맨살보니까 죄송한말씀인데 구역질이 날뻔했음.


내가 원했던 사회복지사가 아닌것같더라.. 


퇴사하고 1급공부하려고ㅠ 이건아닌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