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생이고 해온게 알바뿐이라

딱히 경력될만한것도 없고 절친이 서울에서 사복일하고있고

복지포인트도 주는곳이고 나름 만족스럽게 다닌다더라고 

절친은 전문대 사복과 졸업이긴한데

블라인드 면접봐서 학벌을 안보는곳에 드갔데


그래서 친구가 나한테도 사복을 권유했고 나도

나이도 먹고 하다보니 그래도 직장은 가져야겠다 싶어서

사복쪽으로 생각을하게됬고

지금 학은제 해서 1학기는 끝마친상태인데

자격증은 학기 다마치면

27년도쯤나온다니 내가 35살쯤 받을수있을것같고


아직 운전면허도없어서 내년엔 학원등록해서 면허도따고

컴활도 내년에 따볼려고 하는데

여기글들 보니까 내나이쯤 된 학은제 사복은

뭔가 좋은기관이나 나쁘지않은 기관들도


취업하기 힘들어보이고 그렇네..

담달에 이제 2학기 시작해야해서 결제도 해야하는데


뭔가 사복갤 보면 사복따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여자친구는 사복 아니면 장례지도사를 해보라는데

장지는 뭔가 워라벨 챙기기도 힘들것같고 

고인만지는 일이다보니 선뜻 마음이가진않고..


내가 키는 173이지만 헬스는 꾸준히하고 나름 건강하고

인상은 어른들이 좋게봐주는인상이긴한데..

알바 여러곳 했지만 인상 나쁘다거나 그런소린 전혀안들어봄

좋다는 말이나 잘생겼네 라는 소리는 마니들음(어른들한테만)

이거쓰는건 사복도 나름 면접자들이 사람 얼굴이나

그런것도 좀 본다길래 써보는데..


사복 밀어붙여봐도 괜찮은거 맞을까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