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무급 또는 쥐꼬리 월급으로 생활하며 내 돈으로 써야되는 돈이 최소 천오백
1년 동안의 내 시간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지
거기서 배우는 거? 앵간한 기관 들어가는 거 아니면 슈퍼비전의 질도 낮음
만성병원이라도 들어갔다간 정신과 치료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이 들 수 있음
1년 동안 좆뱅이 치고 나오면? 센터 들어가서 좆뱅이 치거나 시골 병원 들어가서 수가 기계 되는 거지
사회복지 기관이 다 그렇지만 정건도 호봉이라도 높아지면 이직도 쉽지 않음
건보? 그것도 평소에 ncs 대가리가 있어야 가능하지
경력 쌓아서 건보나 가사조사관 교정직 가는 사람들은 극소수고 탈정건 한 사람들이 더 많은듯
재작년만 해도 정건 올려치는 글 올라오더니 슬슬 가성비 구리다고 현실직시 분위기라서 다행이다 낚여서 청춘 베리는 애들 나오면 안타까움
정건이 좋아지려면 1급취득과 동시에 수련이 될수있는 학부시스템 구축이 되야함. 지금은 하이리스크 리턴이라 추천하기가 좀글치
슈바 자질 없이 굴리는 ㅅㄲ들이 너무 많음
난 니가 느낀 걸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에 사복공 준비를 했음 결과적으로 발령 대기 중임
졸업하고 바로 수련했는데 복지관보다는 확실히 초봉 높음. 그떄 안주하면 ㅈ된다/
안주하면 ㅈ된다는게 수련 끝나고도 스펙 더 쌓으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