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심연을 들여다보는것같네..
아버지 밑에서 일 하다가
뭔가 나도 내 일을 하고싶다 해서 사회복지쪽으로 도전해볼까
해서 와봤음..
어릴때 복지관쌤들한테 도움도많이받고 복지관에서 쌤들이랑 또래애들이랑
같이여행?도 가보고해서 나름 추억도있는데
뭔가 지금은 이런분위기가 아닌가?
무슨 심연을 들여다보는것같네..
아버지 밑에서 일 하다가
뭔가 나도 내 일을 하고싶다 해서 사회복지쪽으로 도전해볼까
해서 와봤음..
어릴때 복지관쌤들한테 도움도많이받고 복지관에서 쌤들이랑 또래애들이랑
같이여행?도 가보고해서 나름 추억도있는데
뭔가 지금은 이런분위기가 아닌가?
겉으로는 당연히 애들한테 잘해주고 2박3일 일정으로 여행도 가는데. 까고보면 2박3일 갔다와도 추가수당 없고 그러니. 속으로는 불만이 없을수가 없음
겉으로는 웃고 있어도 속으로는 다들 울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