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심연을 들여다보는것같네..


아버지 밑에서 일 하다가


뭔가 나도 내 일을 하고싶다 해서 사회복지쪽으로 도전해볼까

해서 와봤음..


어릴때 복지관쌤들한테 도움도많이받고 복지관에서 쌤들이랑 또래애들이랑

같이여행?도 가보고해서 나름 추억도있는데


뭔가 지금은 이런분위기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