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여자
서울 노복 전담인력 2년
경기 종복 계약직 1년 8개월
정규직 전환(25.5월) 6개월
총 4년 2개월 / 5년차
경기권 전문대 2년 졸업 후+ 전공심화 2년
사회복지사 1급
경력은 경력대로 찼는데 3년차가 선임 다는 거 보니까 이럴 거면 차라리 센터 정규직으로 들어가서 진급이라도 빨리할 걸 그랬나 후회되고...
경력은 경력대로 차서 주변에서 이직도 어렵다고 하지 ... 언제쯤 진급할지도... 모르겠고...
초딩때부터 사복사가 꿈이었어서 내 환경에서 최대한 노력해서 이룬 성과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돌아보니 이도저도 안 되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더 나아갈 수 있는지 평가 좀요...
13호봉 정건1급도 팀원이다 인생머있냐 버티다 보면 머라도 되겠지
ㅈㄴ열심히살았는데 지금정규직자리가맘에들면걍계속있어도될거같음 어차피호봉제인데 뭐
전문대 졸업해서 잡바리 스팩으로 열심히 해서 정규직 됐으면 이제 시작인건데.. 다른 4년제 정규직으로 들어온 애들이랑 경력비교해서 같은 선상에서 비교해서 우울해 하면 그게 언어도단이지. 선임은 그냥 대충 있으면 달아주는고거 과장 팀장 같은 직급은 경력순으로 달아주는게 아니니 늦은 것도 없으면서 실망할거 없다. 남자들은 군대갔다 취업하면 26~27에 겨우 시작해서 나이 어린 후배들이 직장선배되는 경우도 수두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