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사복과 가서 혹시 과에서 1등하거나 그러면 뭔가 특별한거 없어?
기업 사회공헌 팀에서 일한다든지...
나이는 먹고 할게 없어서 공부 불살라서 열심히 해볼 요량으로 전문대 가볼까 하는데...
이것저것 그냥 알바만 해서 모아둔 돈은 좀 있는데 나중에 내 센터 차리거나
아님 공부 열심히 해서 사회공헌 팀 이런데 들어가볼까 하고...?
그냥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게 나을려나?
근데 사회복지 자격증 있으면 건보공단 이런데도 취직 되지 않나?
전문대 사복과 가서 혹시 과에서 1등하거나 그러면 뭔가 특별한거 없어?
기업 사회공헌 팀에서 일한다든지...
나이는 먹고 할게 없어서 공부 불살라서 열심히 해볼 요량으로 전문대 가볼까 하는데...
이것저것 그냥 알바만 해서 모아둔 돈은 좀 있는데 나중에 내 센터 차리거나
아님 공부 열심히 해서 사회공헌 팀 이런데 들어가볼까 하고...?
그냥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게 나을려나?
근데 사회복지 자격증 있으면 건보공단 이런데도 취직 되지 않나?
그런데는 4년제 사복과 인서울 애들이 하지..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공부 한번 제대로 해보고 싶더라고. 역시 그렇겠구나
제발 가지마(경험담임)
왜 그러는거야? 머리가 그닥 좋은 편이 아니라서. 일하면서 영어 회화 토킹 조금 되는 정도고... 할 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겠다 싶어서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전문대가 특별히 안좋은 이유도 있어?
1. 사복졸업해서 취업할 수 있는 복지관이나 공단 개발원 등 다 4년제 뽑음 2. 졸업해도 1급시험도 못볼 뿐더러 어찌저찌해서 사복 1급 따더라도 어차피 응시조건이 4년제여서 지원도못함 3. 갈 수 있는곳 요양원이나 주야간보호, 생활시설 같은데밖에 없음 4. 사복 자체가 그냥 학위팔아먹는 대학교 장사질이고 취업하기 존나힘듬 그리고 학문 자체에 전문성이 딸려서 공부해도 별로 도움안됨 5. 사복은 대학교인맥이나 대학교때 할 수 있는 여러 대외활동으로 취업하는 경우가 많은데 2년제는 그딴거 할 시간도 없고 커뮤니티 형성도 안되고 1학년 재미없는 수업듣고 2학년떄 실습나가고 이지랄하면 끝나있음 6. 정 사복을 하고싶으면 서울에 2년제 전문대 사복갈바에 지방 4년제 사복을 가는게 나음 천안 평택쪽에 많음 ㅇㅇ
전문대 사복과를 왜 가려는 지가 좀 궁금하다.. 뭐 대학다니는 게 목적이 많긴 하지만 사복과 다녀도 상관은 없어.. 나도 나름 재미가 있었으니까.. 전문대, 4년제 차이는 그냥 학위 차이 밖에 없고 어떤 사람은 차라리 경력쌓을 거면 전문대 나온다음에 바로 취업하면 사복2급 +1년경력 사복시험 가능이니까 +경력에는 더 도움 된다는 사람이 있고 4년제 정석 루트 타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 물론 사회복지가 학력 카르텔이 심하니까 재단 소속 기관 복지관 같은 경우는 4년제를 채용함.. 공단은 기관마다 틀리지만 학력 보는 곳도 있고 안보는 곳도 있어서 전문대도 지원 가능할걸?
무조건 사복만 바라보지 말고 다른 학과도 찾아봐.. 그래도 사복 해야 겠다면 전문대 사복을 다녀서 찍먹해보고 좀 더 공부해야 겠다 싶으면 일반 4년제 편입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