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쓴 글쓴이인데 저 글을 쓰면서 새벽에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내 조카, 내 아이의 학대상황도 보호하지도, 지키지도 못 하는 사람이 남의 아이를 지킬 자격이 있을까? 라고...
충분히 딜레마가 올만한 상황인데 신고도 했고, 어떤 방향으로돈 조치를 취하는게 맞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