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보는데 평판조회동의서 받는 곳들도 있는데
사복사나 돌봄인력들 평판조회 받는 곳들이 원래 흔해?
사복쪽은 초보인데.. 그럼 그전 사복 업무랑 상관없는
타업종회사에도 전화걸어서 이 사람 어떠냐고 물어보는 건가?
딱히 크게 걸릴건 없는데 퇴사한지 몇년되서
난 이미 잊혀진 사람일텐데
이제와서 평판조회 연락가면 좀 웃길거같아서
원래 사복쪽은 평판조회 하는 데가 많은가
궁금하네
공고 보는데 평판조회동의서 받는 곳들도 있는데
사복사나 돌봄인력들 평판조회 받는 곳들이 원래 흔해?
사복쪽은 초보인데.. 그럼 그전 사복 업무랑 상관없는
타업종회사에도 전화걸어서 이 사람 어떠냐고 물어보는 건가?
딱히 크게 걸릴건 없는데 퇴사한지 몇년되서
난 이미 잊혀진 사람일텐데
이제와서 평판조회 연락가면 좀 웃길거같아서
원래 사복쪽은 평판조회 하는 데가 많은가
궁금하네
그나마 공고에 써서 조회한다고 고지하는데가 그나마 선너인것
그렇구나...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