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에 지잡대4년제 졸업하고
종합복지관에 소속되어있는 주보 들어감

주보 직원 3명이었는데 직원들은 괜찮았다만 장애이용자랑 그외 업무 적성 안 맞아서 2년전에 퇴사


나와서 할게 없고 다시 복지관 가고싶지도 않아서

모아둔 돈으로 탑차 사고 택배업 뛰어듬


택배업 워라밸이 없어서 큰 단점이지만
사복에서 180~230벌던거  택배에서 300넘게 벌어서 현재로썬 만족중...

긍데 사실 다른 직장인들보다 더 일하고
개인사업자인거라 돈나갈 일도 잦아서

노동량 대비 사회복지사 월급이랑 비슷한수준

결혼은 포기 흑흑 다들 화이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