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가서 불합격하긴했는데
계속 모집하는거 보면 거기 기준이 있을텐데 모르겠음.
보통 저 위엔 중장년모집기획하던데
뽑혔다고해도 거의 1년안에 다시 모집함.
사복으로 취업 안되어서 낮춰서 들어가도
1년안에 짤린다고 봐야하나?
요즘은 자리가 있다고해서 채용이 아니라
기간걸어도 맘에 드는 애 나올때까지 상시채용같네.
애초에 저런걸 모집하는 곳은 그나마 구내식당있고
도시락 위탁하는게 아니라서 규모가 좀 있는데라
믿음이 가서 지원했는데 시설, 운전, 조리원은
1년안에 나가리될 정도로 빡셈?
조리원은 어디든지 개빡셈. 운전은 운전 말고 다른 일 더 시키니까
사회복지에서 운전원은 운전+시설관리+기타개잡부 라고 보면됨
좃같아서 그만두는 거야. 좃같지 않고 근무하기 좋은 곳은 기존 시설관리인이 퇴직하면서 보통 지인 추천해주고 내정자 정해놓고 나감
내정자 문제 존나 심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