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서울에 종교재단소속 복지관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구있는 데
정년까지 일할수있나?? 경기쪽 종복에서 4년일하고 서울에있는 복지관 정규직으로 이직한 지 2년됐다는 데 안정적으로 일할수있나?

여친 만난지는 3개월밖에 안되긴했는 데 
나도 슬슬 결혼 생각하니까 현실적인 부분도 생각하게되네

내가 사복쪽을 아예몰라서 물어봄
나는 24살에 9급드가서 현재 일행 7급 12호봉인데 내 벌이로 
외벌이는 무조건 힘들어서 맞벌이가 가능한 지 고민이다...

결혼하고나서 애낳고 관둘까봐 무셔..
(일단 본인은 정년까지 다닌다고 말하는 데 말은 누구나 다하니까..
실제 사복쪽의 현실은 어떤지 아는사람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