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까지 일할수있나?? 경기쪽 종복에서 4년일하고 서울에있는 복지관 정규직으로 이직한 지 2년됐다는 데 안정적으로 일할수있나?
여친 만난지는 3개월밖에 안되긴했는 데
나도 슬슬 결혼 생각하니까 현실적인 부분도 생각하게되네
내가 사복쪽을 아예몰라서 물어봄
나는 24살에 9급드가서 현재 일행 7급 12호봉인데 내 벌이로
외벌이는 무조건 힘들어서 맞벌이가 가능한 지 고민이다...
결혼하고나서 애낳고 관둘까봐 무셔..
(일단 본인은 정년까지 다닌다고 말하는 데 말은 누구나 다하니까..
실제 사복쪽의 현실은 어떤지 아는사람잇음?)
복지관에서 정년은 어렵고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더 일할수는 있을거임. 정년? 어차피 자기발로 다들 관둔다 ㅋㅋㅋㅋㅋㅋㅋ 공무원도 아니고 법인위수탁이 천년만년도 아니고 법인만 비뀌어도 관리자급은 전부 모가지 날라가는겨…
이게 맞음 근데 만난지 3개월만에 결혼해서 애 낳고 그만둘까봐 걱정하는건 너무 멀리보는거 아니냐?
내가 나이가 나이다보니까. 현실적인 조건도 따지고 더 만나던 정리하던 해야될것같아서..
정년까지 법인 안바뀌면 가능한데 만약 법인 바뀌면 관리자급은 해고됨
예쁘냐? - dc App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서 진지한 대화를 해봐.. 애 낳고도 경제적인 이유로 같이 일하는게 좋겠다고
공뭔 여자 만나라. 아무리 공뭔 여자들이 눈이 높다해도 자기 짝은 다 있더라. 육아휴직, 집 구입을 위한 신용대출 등등 현실적인 걸 따져도 그렇다
ㅇㅇ
공무원 부부가 왜 많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