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직은 선임자가 추천해서 들어가는거라 공개모집으로는 안뽑고
그나마 덜 좆같은 이용인도 어떻게든 복지관 인맥 발품팔아서 들어갈 아줌마들만 다 들어가고
무슨 공용화기 지원병마냥 정동 분뇨 좆뺑이 돌봄 자리만 사람찾는다고 덜렁거리면서 지원으로 받는거
특히 사내새끼들은 꼭 상하차마냥 좆도 협조할 의지 없는 환자 들어서 올렸다 내렸다 하며 허리관절 좆돼는 자리로 모는듯
이게 무슨 복지사업이냐 그냥 폭탄돌리기지
상하차? 야 최소한 택배화물은 갑자기 지원사한테 풀파워로 매달리진 않잖아 ㅋㅋㅋ
쌀가마니가 갑자기 네 모가지에 매달린다고 생각해봐 내 허리 씨발.....
그냥 경계선하 지적장애 정기방문 맡으면 사무적으로 더러운거 좀만 참으면(목욕하고 등하교) 끝인데
좃같은거.
열등감을 이렇게 표출하네..
맞는 말임
의뢰도 애초에 걍 요놈 우리기관에서 못맡으니 니네가 데려가라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