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불만있는 친구들이 불만토로하러 오는 친구들이 신나 좋은, 잘하는 애들보다 많잖아 나는 내 성향에 맞는거 같아서 사복 복수전공해서 나름 만족스럽게 살고 있어 다들 어떻게든 활로는 있지 않을까? 너무 낙천적인 생각인가 - dc official App
디씨하는 새끼는 장복 하면 안되긴 하지
근데 각종 직업 갤러리 들어가서 글읽어보면 거의 다 자기 직종들 절대하지말라고 하긴하더라
일단 직업에 귀천없는거고 장복도 숭고한 일이라는 걸 부정하진 않는데, 시쳇말로 1~2등급 정신 장복은 창녀보다 못함. 자괴감 우울감 존나게 들고 자존감 바닥치고 나는 인권도 없는 새낀가 하는 생각 계속들고. 그걸 사고를 비틀어서 적응하면 계속 하는거고 아니면 관두는거지
사실 어딜가나 만족스럽게 살고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잘 안돼서 하소연 하는 사람도 많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