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인력이라는게 좀 처우가 안좋다고 알고 있는데

내가 바라는건 1년동안 있는듯 없는듯 조용히 시간때우면서 다음 직장 준비하는거거든. 이쪽으로 정규직 할 마음이 없어서 상향이직시 경력인정되느냐에 대해선 신경안씀.  (1년 무사히 채우고 퇴직금받고, 몇달 실업급여 받는게 목표임)

-근데 워라벨같은거 못 챙길정도로 사람을 갈아넣나?

-아니면 진짜 분리수거나 화장실청소같은 잡무까지 시키나?

-이쪽은 야근수당이라는 개념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