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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모들이 자기자녀 활보 가능 -> 코로나때 한시적 가족지원 허용이 작년10월부터 무기한(?) 연장된거 말하는것 같은데

이거 판정등급의 50% 급여 주는데 (예를들어 120시간인 경우 60시간까지만 급여 지급)
활동지원사를 구인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을 하였으나 매칭이 되지 않은 경우 이렇게 전환할 수 있고

제공기관에서는 이를 주기적으로 지자체에 보고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
물론 악성 민원으로 해줘!! 하는 경우도 있기야 하겠지만
기능좋은 발달이 정말 다 이렇게 전환함?


2. 시트에 똥오줌코딱지 -> 이건 런치면 되잖아

활보 주 업무가 최중증 태우고 운전이 주 업무라는게 첨듣는 이야긴데
새로운 관점같아서 정말 궁금해

최중증이면 딱히 갈 장소가 없고, 부모는 밖에서 서비스해라 하면

그러면 차타고 빙빙돌게 되겠긴 하겠다.

근데 저렇게 운전자를 공격하는 대상자랑 매칭해서 그런서비스 해라하면
사무실에 바꿔달라 해도 사무실도 사정 이미 다 아니 뭐라 이야기 못 할테고.
기본적으로 활지들은 서비스중 자차운전 금지하는 기관들도 있잖아
(사고시 책임소재 문제)

그러니 이용자를 못 고르는 생재보다
활지로 내가 감당 가능한, 안전하게 서비스할 수 있는 이용자들 찾아서 일하면 좋지않나 하는데...

좀 더 현장 깊게 아는 갤러들이 의견주면 좋겠다.




실제로 오전엔 지체장애인 어르신,
오후엔 발달장애 아동,
주말에 성인 발달장애인

담당하는 (키 180이상, 덩치좀 있음, 2-30대남성) 젊은 활지들 좀 아는데
하는거 보면 만족도도 높고
다들 못 모셔가서 안달이더라고

부모들 처음엔 여자활지 원하는데
한번 맛 보면 못 헤어나오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