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있고 직원5명임
1. 기관장하고 팀장 둘이 하도 싸워서 업무이외 말 한마디도 안함
2. 기관장이 입사 6주차인 나보다 작업에 대해 아는게 없음
3. 직원들, 장애인 근로자들이 기관장 조온나 싫어함
4. 팀장 입사 2달차인데 틈나면 복지넷 보면서 이직 고민중
5. 한 직원이 나한테 혹시 1년 채우실거냐고 물어봄
6. 팀장이 나한테 좋은 공고자리 나오면 서로 알려주자고 제안함
7. 시청 복지과 공무원들이 기관장이 예전 직원들과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조사나옴
8. 기관장 바뀐지 1년도 안되었는데 기존 직원 3명 퇴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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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냥 충동적으로 분위기에 퇴사하진 마. 그런 환경이라도 너가 편하고 잘맞으면 계속 다니구 팀장이란은 척만 지지말고 너무 친해지지도 마. 채용공고 서로 알려주는 거 아무 의미 없음... 너도 찾을 수 있는거잖아. 뭐 대단한 일자리가 꽁꽁 숨겨져있는데 그 팀장만 알진 않을거고.
알겠엉 - dc App
나도 그런곳 다녔는데 우리원장은 남들 다 까도 나는 좀 어려워했음... 인정해주고 직원상도 주고. 근데 그외에는 다 싸우고 퇴사하니까 나도 휩쓸려 퇴사했는데 후회해 솔직히 ㅋㅋ 좀 더 다닐걸.
ㄹㅇ 퇴사는 신중하게 해야겠누 - dc App
@글쓴 사갤러(169.212) ㅇㅇ; 팀장따라 퇴사한다고 팀장이 너 스카웃해주거나 니인생 책임못져줌... 그러다 팀장 이직 잘하고 넌 나락가면?ㅋㅋ 걔가 너 꽂아주는것도 아닌데 ㅋㅋ 가끔 채용공고 너한테 띡 주면 그게 도움일까? 화딱지만 나지 ㅋㅋ
ㅋㅋㅋ 맞는말이네 일단 다니면서 상황을 지켜봐야겠어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