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도에 졸업하고 바로 복지관에 취업하려 했는데 공고가 안떠서 스펙 쌓을겸 주간보호센터에 다니는 중입니다.
현재 6개월차인데 이번에 보니까 복지관에서 공고가 올라와 바로 지원서를 내고 합격한다면 이직을 할지 아니면 1년정도는 채운 후 나중에 이직을 하는게 좋을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센터에서는 다들 잘해주셔서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으며 큰 불만 사항은 없지만 원래 제 목적이 복지관에 취업하는 거라서 고민이 됩니다.
스펙은 운전1종 사복1급 사조분2급 컴활2급 워드프로세서 밖에 없습니다.
1년 채우지 말고 붙는 곳 있으면 그냥 바로 가
주간보호센터는 그냥 아줌마 아저씨들이 뒤늦게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고 차리거나 취업하는 거지... 경력 안 쳐준다.
@사갤러(221.149) 안그런기관도많다
@사갤러1(124.53) 안그런기관이 많은 게 중요하냐? 필드 인식이 그런 게 중요하지
근데 주보는 절ㅇ은친구들 다 더 올라가고싶어함
붙으면 바로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