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0가지 되는데 그중 단편적인 예하나들어줌
A ㅇㅇㅇ입주자가 올해 나이50넘고 연초대비 체중 5kg 늘어나서 건강관리 해야함. 고혈압으로 약 복용중. 고려해서 국 나트륨 조절, 밥 탄수화물 조절 필요성 고려 해봐야함.
B 부족하면 시위하듯 게속나와서 떼쓰기땜에 음식 조절하는건 쉽지않음. 일 3식을 규칙적으로 해왔기 형평성 문제로 단식하는것도 쉽지않음.
C 우리 시설이 타시설대비 음식이 짠건아닌것같은데 간식양을 줄이면 어떤지?
D 타입주자랑 산책하거나 1:1 런닝을 해서 체중을 감량 했으면 좋겠음.
E 의견제시 안하고 듣기만함.
F 건강보조식품을 복용해보면 좋을것같음.
각 영역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의견제시를 해도 결국 해결되는건 없음.
왜냐면 시설은 고정패턴처럼 습관화가 되어 좋든싫든 3식을 다먹어야하고 안먹으면 마치 문제 생긴것마냥 인식함. 그리고 시설 간식은 덤이고. 그와중에 지원명분이랍시고 담당이 간식 안사주면 압박함.
그렇게 돼지사육하는것 마냥 십수년간 먹여서 체중을 늘어나게 해놓고 매년 체중을 빼야한다 소리만함.
웃긴건 그얘기를 하는 사람은 100kg가 넘음. 살을 빼본적도 없는 사람이 그런 얘기를하니 황당.
선택권없이 입주자 런닝뛰라하면 싫어해서 서로 스트레스고
빡새게 11지원 얀하면 빠질수가없는데 인력 빵꾸난다고 ㅈㄹ
그리고 평생 약으로 시작해서 약으로 죽는인생.
정상 기준에서는 절대 이해할수없는곳이 시설임.
그러니 경력이 오래되면 찌들어서 직업병이 올수밖에없음.
무서운건 시간지나면서 모두가 똑같은 사람이 됨.
옛부터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했는데 그말이 아주 정확함.
그래서 탈시설 얘기는 사라질때까지 나올수밖에 없다고 봄.
외부에서 보는 시선. 인식을 개선한다 노력해도 이미 본질,근본자체가 바뀌질않아서 인위적으로 뭔가를 보여줌을 반복하는 악순환의 굴레.
그놈의 정량평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