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과 전문대졸 나와서 사복으로 일하는 중인데(1급 있음) 학은제로 첨에 학점채워서 사복학사 따두려고 했는데
누가 산업안전기사 추천해서(많이들 따고 장롱행이 많다고 들었지만) 잠시 경영학으로 전공 변경해두고
학위 신청 보류상태에서 작년에 시험 준비해서 취득하려고 했더니 공부에 집중이 안 돼서 못했어.
근데 작년 하반기에 꽁돈이 생겨서 청소년지도사 2급 과정 준비하는데 알고보니 학사학위가 있는 상태에서 복수학위로
취득하는 거였음,,ㅋ 지금 내 전문학사 상태에선 청소년 지도사 3급밖에 취득을 못한대(곧 실습이수로 제도가 변경되어서 내가 이수한 게 막차임)
3급 취득에 필요한 학점은 다 이수해놔서 이제 청소년쪽으로 학사 취득 후 청소년지도사 3급을 딸지, 그냥 사회복지 학사로 학사 취득을 할지, 아니면
학사 보류해두고 산업안전기사를 올해 준비 확실하게 해서 취득할지 고민이야..
듣기론 청소년 기관으로 취득하려면 2급부터 요구하는거 같던데 3급 취득해봤자 무쓸모일까?
그냥 사회복지 명맥 이어서 사회복지 학사를 만들어 둘까..
아니면 산업안전기사를 준비해서 취득할까... 고민이네..
뭐가 더 현실에 가치가 있을까ㅎㅎ
참고로 청소년쪽으로 가고싶은건 아니고 어차피 공짜로 이수한거라 나중에 여러 기관 지원할때 청소년쪽도 넣어볼 수 있어서 자격증 보험용으로 두려는거고
사회복지 학사는, 혹시나 다른 사복 기관에 취업하거나 나중에 정건요원 지원 하고 싶어지면 지원 신청서에 사복학사가 지원 요건으로 기재해둔곳이 있어서
그거 떄문에 따둘까 싶고, 산업안전기사는 마침 학은제로 전공변경 해두고 학점만 인정신청 안하면 마침 조건이 맞춰지길래 취득하려는 거고..
뭐가 나을까..?ㅠㅠ
청지사 3급 무쓸모
대구 인근 ㅇㅅ군 채용공고 났는데 청소년지도사 연봉 최소 5천에서 최대 7천 사이래 지방으로 간다면 좋은 자격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