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그 당시 먼저 합격한 곳이 있어서 면접 취소했는데
피치 못한 사정으로 합격한 곳에서 일을 못하게 되었어요.
공고사이트를 보니 거기 재공고가 올라왔던데 ...
다시 이력서 넣으면 '이 새끼 뭐하는 새끼지?' 이렇게 생각하겠죠? ㅠㅠ
서류에서 합격한다고 해도 부정적으로 보실 꺼 같은데 안 넣는 게 맞겠죠? ㅠㅠ
보육원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그 당시 먼저 합격한 곳이 있어서 면접 취소했는데
피치 못한 사정으로 합격한 곳에서 일을 못하게 되었어요.
공고사이트를 보니 거기 재공고가 올라왔던데 ...
다시 이력서 넣으면 '이 새끼 뭐하는 새끼지?' 이렇게 생각하겠죠? ㅠㅠ
서류에서 합격한다고 해도 부정적으로 보실 꺼 같은데 안 넣는 게 맞겠죠? ㅠㅠ
ㅇㅇ
해봐 궁금하면 연락주겠지
니가 당시 보육원 입사담당자였다 입장 바꿔 생각해봐. 기분 드릅지.
ㄴㄴ안뽑음
다시 넣어도 안 좋게 보지는 않음. 내가 보육원은 아니지만 면접관 비스무리한 자리에 있어봐서 아는데 너가 싫어서 떨어뜨린게 아니라 너가 80점인데 85점짜리 애를 뽑았을 가능성도 있거든.. 그러면 80점짜리가 다시 원서접수해서 들어와주면 오히려 다행이다란 생각 듬.
설령 니가 30점짜리였다고 해도 니가 막 인성이 안 좋거나 문제가 있거나 그러지 않은 다음에서야.. 아 그냥 얘가 혹시나해서 또 넣어봤구나~ 하고 생각들지.. 왜 떨어졌는데 또 넣은거야? 라는 생각은 안 듬.
엥 이 케이스가 전혀 아님. 면접자가 면접을 안보겠다고 취소한 케이스임.
@사갤러5(203.234) 면접을 떨어진 게 아니라
ㅇㅇ 합격취소 였으면 기분더럽겠지만, 면접취소였으면 괜찮아. 넣어봐넣어봐!
솔직히 보육원정도 크기면 당시 면접 대상자가 많지 않았을 거고, 그렇기 때문에 님이 서류넣으면 바로 아마 "어 이사람?"하고 알 거임. 아마 면접을 다시 볼 기회가 생긴다고 해도 그 때 면접때 아마 "왜 저번에는 면접 취소하셨어요?"라고 물어볼 수도 있음. 그 질문에 어떻게 답변할지만 잘 고민해보셈.
아.. 내가 제대로 글을 안 읽었었네. 미안하다, 그런데 얘 말이 맞을 것 같다. 저 질문에 답변을 잘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