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현실에서 저런소리 하는사람 본적이 없다.
돈 주면 한다더니 그렇지도 않다. 나라 좀먹는 본인들 망해서 손에 붙잡히는거 잡고 같이 망하게하려는 물귀신과 같다.
그냥 돈이 없어서는 핑계일뿐 편하게만 살아서 힘든걸 안해봐서 못하는거다. 직장이나 생활에 어려움이 있다고 느끼니까
예전에는 성인이 성인다웠다 현대의 힘듦정도는 힘든것도 아니었고, 그 차이가 있을 뿐이다. 진짜 성인과 몸만크고 어린아이
돈이 필요하면 벌면된다. 하루에 자고 먹고 10시간이면 충분하다 본업과 배달 12시간 일 하면된다. 당신이 몸이 멀쩡한데
국가돈을 받으면 생각해라. 당신은 나라에 무임승차 한 것이다
고로 나라를 좀먹는 곰팡이같은 존재 라는것이다. 받더라도 인지는 하는것이 낫겠지.
그 때는, 애엄마가 직장 안 다니고(다닌다고 해도 아르바이트로 짧게 일했고) 애를 돌보니까 애아빠가 직장일을 하루에 12시간을 해도 상관이 없었던 거. 부부가 같이 죽어라 밤 10시에 퇴근하는데 애 기저귀를 어떻게 갈고 애 분유를 어떻게 타먹이겠음? 모든 사람들의 장인장모와 시부모가 건강해서 애를 돌봐주실 수 있는 것도 아님. 요즘은 물가가 올라서 부부 둘 다 같이 일해야 함. 나도 돈이 없어서 애를 못낳는것 같진 않고 걍 직장 일이 많아서 그런 것 같음.
아무리 최저임금 받는 직장이라고는 해도, 애 기저귀값, 애 분유값 안될 정도의 직장은 현재 없음. 정부에서도 이것저것 퍼주는 거 많고.
돈 없는 넘들이 더 많이 낳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