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까지 사복 ㅈ같다는 글만 쓰다가


19년도에 사복 탈출 한다고 글 썼었는데


당시에 그래도 요양원에서 국장까지 하면서 ㅈ같다고 저주를 했는데


20년도에 코로나 터져서 탈출한곳 병신되서


21년까지 이곳저곳 기웃기웃 거리다가


결국 21년 8월에 다시 복직함...


이번엔 그래도 월급 센터장이라서


나름대로 열심히해서 2026년까지 왔는데


이번에 평가 대비하면서 멘탈터져서 걍 ㅈ같아서 이직하고 싶다....


월급 세후 300 겨우 받으면서 사업2개 겨우 운영했는데


이게 13년동안 복지한 사람의 급여인가 싶기도함.


가이드라인 ㅈ 까는 장기요양 이제 신물나고 


어차피 복지계열로 가도 사업계획서며 욕구사정에 급여제공에 결과평가니 사례관리니


계획서만 쓸모 없이 잔뜩쓰고 대비 서류만 미친듯이 구비하는 이 ㅈ 같은 환경 이제 탈주하고 싶다


아... ㅈ같다..........



새내기들은


꼭 서류 많은거 각오하고


가이드라인 준수해주는곳만 가길 바란다.


ㅈ같아서 떠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