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회사에서 만 70세 이상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수도권 및 지역별로 음성 녹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헬로 지니 / 오케이 구글 / 시리야 / 빅스비 등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TV 등을 호출할 때 사용하는 호출어 대상으로 녹음을 하고 있으며


녹음된 음성을 기준으로 노인분들의 음성인식의 성능평가를 위한 평가 데이터로써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음성 녹음 프로젝트에 대해서 수도권 및 타 지역들의 인원을 모집을 해야 하는데..


알바몬 등의 모집 공고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여러 복지센터나 일자리 센터등에 공문을 전달하여 협조를 구해보고자 합니다.


음성 참여하시는 분들의 사례비는 2만 5천원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복지센터나 요양원 일자리센터 공문을 보내는 것에 대해서 실제 근무를 하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